명바기의 신종플루 사기극 !
MB정부의 의도적인 공포의 양산을 그대로 지켜 볼 것인가?
현재 독감수준밖에 안되는 치사율에 불과하며 이미 선진국들은
감기정도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럼에도 지속되는 일부 언론과 정부의 작금의 행태는
다분히 의도적인 저의가 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공정거래위원회 - 모든 해외여행상품에 신종플루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문을 강제로 삽입케 함
.행정안전부 - 10월 3일 신종플루 확산 관련 지자체 각종 축제 및 행사 운영지침을 전달
사실상 축제를 취소토록 유도하고 있다
이 지침에 따라 42건의 지역 축제가 취소되고 말았음
<관련기사들>
르몽드, 기가 찬 신종플루 사기술 !!
신종플루 이제 그만해라!
WHO 말 한마디가 하느님의 이메일인양…"
"신종플루=일반독감!"... 침착한 거야, 태평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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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무현을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 ( 노사모 카페 ) 원문보기▶ 글쓴이 : nobr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