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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무지개처럼 보이는 것은
무지개가 아니고 <오색채운>이라고 하네요.
퍼온 글에 따르면...
무지개는 비가 오다 말다 하는날 흔히 볼수있는 것이고
오색채운은 비가 오지 않는 맑은날에 생기는다섯가지 빛깔의 구름입니다.
보통사람들은 평생에 한번 보기도 어렵다는,
한번 보는것만으로도 상서로운 길조로 여겨지는것으로,
티벳의 부처로 추앙받는 파드마삼바바의 탄생일에
파드마삼바바가 세운 사원뒤로 하늘에 오색채운이 나타난적 있었고
한국에서는 성철스님의 다비식때 있었던 같은 현상입니다.
다비식이라는 말은 불교에서 스님 돌아가시면 화장하는 걸 말합니다
http://blog.daum.net/grandbleu/15520151(미디어몽구에서 퍼 왔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53022&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