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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이 새끼는...

사사람 2009. 5. 30. 19:57

 

이명박 이 새끼는...

 

        마지막 예의조차 실패한 인간실격 이명박!

 

 

 

 

노무현 대통령을 마지막 떠나보내는 자리에서조차 너는 마지막 예의조차 갖추지 못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가 왜 정치적 살인인가에 대해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이제는 모든 국민이 알고 있다. 봉하마을로 직접 내려와 조문하지 못할 망정 경찰들의 차벽에 둘러쌓여 경호원의 인의 장막을 둘러쌓인 후에야 겨우 노무현 대통령에게 국화꽃 한 송이 바치는 예를 갖출 수 있는 영결식장에서마저 너는 마지막 예의마저 실패했다.

 

너가 영결식장에서 웃지 않았다고? 웃는 것이든 웃는 것이 아니든 최소한 고인에 대한 악의적 정치살인에 대해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어금니 꽉 깨물고 입이라도 꾹 다물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니더냐? 고인을 마지막으로 떠나보내는 자리에서조차 입도 못 다물고 헤 벌어진 입술 사이로 너의 가식이 새어나올 때 그것은 분명 고인에 대한 예의는 고사하고 왜 나왔는 지 조차 모르는 너에게서 인간의 향기마저 사라졌음을 단적으로 드러냈다. 너의 태도에 분노를 참을 수 없었다.

 

군면제 사유로서 너의 기관지염이 문제되었을 때 그때 단 한 번 TV 앞에서 물 마시며 콜록거리던 너의 가식은 노무현 대통령을 떠나보내는 자리에서조차 그대로 표출되었다. 단 한 순간 한 번의 가식으로 모든 국민을 속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너는 이미 모든 국민의 마음 속에 분노의 대상으로 자리잡았다.

 

여기 이 대한민국에 사람사는 세상의 꿈마저 짓밟고 사람죽이는 지옥을 만들어 놓은 너를 우리 국민은 용서치 않을 것이다. 너가 마지막 영결식에서 웃었느냐는 중요치 않다. 바로 너의 벌어진 입술 사이로 슬슬 새어나오던 그 비인간적인 가식에 국민의 주먹이 진노하고 있다는 것만 명심해라! 너의 곁에는 이제 인간의 향기가 피어오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인간적인 양심을 가진 사람치고 너와 대면할 때 주먹이 울부짖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이명박 너는 이제 평생 사람다운 사람 하나 없는 세상에서 홀로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영원히 너를 이승에서 가두노라! 인간다운 인간 하나 없이 이 인간 세상에서 갇혀 사는 처절한 고통을 느껴라. 이 인간실격자야!

출처 :★북새통 선생★(YamuzinDream) 원문보기 글쓴이 : 북새통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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